회사 역사

회사의 기술적 기반인 P700 전스펙트럼 기술은 본래 캐나다 정부와 캘거리 대학(University of Calgary)이 공동으로 추진한 대사증후군 연구 프로젝트에서 출발하였습니다. Eastwood는 이 기술을 이전받아 상품화에 성공하였으며, 이를 Eleotin®이라는 제품으로 상용화하였습니다. 특정 성분만을 분리·추출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식물 전체의 유효성분을 온전히 활용하는 전스펙트럼(whole-plant) 제조 방식을 채택하여 대사증후군과 혈당 건강 관련 분야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Eastwood의 핵심 경쟁력은 이 제조 공정 노하우를 영구적 영업비밀(trade secret)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코카콜라가 제조법을 특허로 공개하지 않고 영업비밀로 지켜온 것과 같은 전략으로, 특허 만료에 따른 '특허 절벽(patent cliff)' 위험 없이 구조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규제 측면에서도 다국적 승인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Eastwood가 생산하는 상당수 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하는 의약품 증명서(Certificate of Pharmaceutical Product, CPP)를 확보하였으며,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의 자연건강제품(NHP) 승인을 비롯하여, 미국 FDA 수입허가 및 나이지리아 NAFDAC의 의약품 승인 등 전 세계에 걸쳐 150여 건의 인허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Eastwood는 캐나다가 공인한 "세계 1위의 혈당 건강" 제품 개발회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15년 토론토 증시에 상장하였으며, 2018년 이후 수년간 토론토 증시에서 가장 유망한 회사로 거듭 선정되었습니다. 국제적으로 "최우수 당뇨·고혈압 치료제상" 등을 수상하고 토론토 상품상 1위에도 올랐으며, 대사증후군 관련 전 세계 독점상품을 다수 확보하고 있습니다